정부에서는 1981년 처음으로 장애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 이후 해마다 4월 20일을 장애인의 날로 정하였으며 매년 영월군 및 영월군 장애인단체 연합회 등이 기념식과 축하 행사를 주관 장애인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열어 장애인의 화합과 친선을 도모한다. 행사 목적은 장애인들의 재활·자립 의욕을 북돋우고, 장애인들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높이는 데 있으며, 장애인 및 관련단체, 기업 및 봉사단체, 학생·군민·관련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 장기자랑 등으로 나누어 행사를 진행한다. 공식 행사에서는 장애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며, 장기자랑을 통해 기업·사회단체 등이 후원한 경품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