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더 '살기좋은 영월'이 되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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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영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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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 후 면사무소에서 접하고 매달 방문하여 받다가 3개월째 우편으로 받아 보고 있습니다.
매달 소식이 새롭고 시각적으로 편안해서 1달에 1번 편안한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지는 않지만 그동안 보아온 비슷한 형태의 도,군,시,기관,회사,병원,협회,단체에서 발행하는 소식지중에서 색감,감촉,내용면에서 아주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자치단체의 소식지라기 보다는 시중의 전문잡지의 수준이 느껴집니다. 한가지 다른 생각은 요즘 모든 잡지,소식지의 형태처럼 여행 부분에 대한 내용이 다소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겁니다. 물론 초점이 군민이 아닌 분들에게 맞추어져 있을수도 있으니 이해 합니다. 여행에 대한 내용은 우리사회에 넘쳐나고 있으니 다른 부분을 추가적으로 다루어 주셨으면 합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영월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일 중에 하나가 귀농귀촌입니다. 보통 귀농귀촌후 3~10년이 지나 잘(?) 정착한 분들의 이야기가 1회성으로 나오는데 이런것도 좋지만 2~10명 정도를 선정하셔서 연2회정도 그들이 1.지역민과 어떻게 융화되어 가는지 2.어떻게 자신의 목적(귀촌이나 귀농)을 이루어 가는지 3.어떻게 그 꿈을 더 확장하는지 4.군,면,마을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바뀌어 가는지 등을 2~4년 지속적으로 취재하여 전달해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과정에서 군,면등의 행정기관의 역할도 홍보할 수 있고 지역민들의 참여도 유도할 수 있다고 봅니다. 부족하나마 의견 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김영기님,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귀하의 의견이 담당부서에 접수되었으며 문의하신 내용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군정소식지에 대한 칭찬과 격려감사드립니다. 더욱 노력하여 모든 군민이 만족하는 소식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귀하께서 주신 의견은 '귀농귀촌'이 호기심을 자극에 그치지 않고 유익한 정보와 현실적인 고민도 균형있게 다뤘으면 바란다는 내용으로 이해됩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유익한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주변에 소개되었으면 하는 인물이나 소재가 있으시다면 기획감사실 공보팀(033-370-2223)으로 제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귀한 의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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