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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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동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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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살기좋은 영월'과 인연을 맺다보니 이젠 여월군민이 된듯한 느낌이
드네요. 소식지 제호처럼 '살기좋은 영월'을 느껴보며 그 곳에서 쉼을 얻고 싶은 마음 간절하네요. 지난 해 4월 뇌경색으로 쓰러져 지금은 어느정도 회복이 되었으나 완전하지 못한 몸이라 지난 겨울 방에서만 지내다보니 밖이 몹시 그리웠네요. 매월 보내주시는 소식지를 위안삼아 꼼꼼히 읽으며 영월을 그려 보았네요. 이 번에 보내주신'인생편지'책자, 어쩜 저를 위해 보내 주신 것 같네요. 또한 소식지에 실린 '나보다 못한 사람은 없어'글 역시 오래도록 마음에 남아 깨우침을 주리라 여겨지네요. 좋은글 쓰신 '이정해'씨께도 고마움을 드리며 인연의 끈 놓지 않고 이어가렵니다. 영월의 발전소식이 들려오기를 기대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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