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영월 선돌 관광지(영월 10경) - 오산시 중앙동 단체임원 워크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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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 신선교 |
| 내용 |
영월 선돌 관광지(영월 10경)
제천에서 영월로 이어지는 길목인 영월 방절리의 서강변에 위치하며 거대한 바위가 마치 큰 칼로 절벽을 쪼갠 듯한 형상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선돌은 높이 약 70m의 입석으로 신선암(神仙岩)이라고도 불리며, 푸른 강물과 층암절벽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보여주는 명승이다. 본사진은 지난 5월 오산시 중앙동 단체임원 워크숍 당시 촬영한 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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