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영월 동강둔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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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 양정자 |
| 내용 |
햇살가득 넓은 잔디가 펼쳐져 있었다.
영월군 한반도 지형.청령포구경하고 그리고 영월시내에서 곤드레밥을 만원의 식사라기 보다는 맛집이었다. 그리고 찬 한잔을 들고 둔치에 갔는데 눈에 들어오는 물고기 조형물이 보여서 그 곳에 가니 앉아서 쉼을 할수 있었다 참 특이한 조형물에서 편안함을 느꼈고 가을바람 .햇살에서 영월이 참 좋다고 생각되었다. 다만 아쉬움은 햇살이 너무 강해서 쉴수 있는 정자가 있으면 더 좋을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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